About
"Everything about me"
도전적인 환경에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5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배소희입니다.
5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미국 시드 단계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로 활동하며, 주도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프론트엔드 개발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오랜 유학 생활을 통해 얻은 유연한 사고와 적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낯선 환경에서도 빠르게 성과를 만들어왔습니다. 단순히 기능 구현에 그치지 않고, 코드의 재사용성(Reusability)과 클린 코드(Clean Code)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유지보수가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권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기른 공감 능력은 개발자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함의 힘을 믿으며, 팀과 함께 성장하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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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개선과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 전면 개편 프로젝트를 6개월간 7명의 엔지니어 팀과 협업하여 성공적으로 런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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